(2021.10.30.)
식수절을 맞으며 어디에 가서 나무를 심을것인가를 생각하느라니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이곳을 찾아왔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심고 가꾸는 나무들이 한뽐, 한뽐 자랄 때 원아들의 애국심도 자라게 된다고 하시며 어릴 때부터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지녀야 앞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참된 애국자가 될수 있다고 하시였다.
원아들에게 나무심는 방법도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시며 그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시였다. 그이의 지도를 받으며 원아들은 성수가 나서 일손을 다그쳤다.
2017년 3월 2일
그이께서는
그이께서는
심은 나무들의 상태도 하나하나 살펴보신
